각종 하드웨어 게시판을 자세히 살펴보면 램(RAM) 몇 주차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거나, 클럭을 어디까지 올렸다거나, 램 타이밍을 어떻게 했다거나 하는 글들을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램에 관련된 모든 수치를 다 이해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몇 가지 사항만 숙지하게 되면 차후 제품 구입시 확인이 가능하고 실 사용시에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손쉽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도록 XMP라는 기능이 내장된 메인보드들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간단히 기능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하자.

 

▶ 메모리 용량, 속도, 생산 주차 확인하기

  
DDR3 메모리도 아직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 RAM의 경우 제품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통해 용량, 속도, 그리고 생산한 시기 등을 표기하고 있다. 예를 들어 위 이미지와 같은 삼성 RAM 구입할 때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자료가 없어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8GB 2Rx8 PC3-12800U-11-13-B1
   Made in Philippines M378B1G73QH0-CK0 1452

 

 

8기가(8GB)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 양면(2R) DDR3 규격 제품으로 대역폭(초당 바이트 전송률)이 12,800MB/s(PC3-12,800)이고, 생산 주차는 2014년 52주차(1452), 필리핀에서 제조된 제품이라는 것을 뜻한다. (DDR4의 경우에도 PC4라고 표기만 바뀔 뿐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이니 참고 하도록 하자.) 최소한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서 제품을 구입할 때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정보만 숙지하면 문제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제일 먼저 표기된 8G의 경우 RAM의 용량을 표기한 것이다. RAM의 적정 용량에 대하여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일단 RAM의 용량은 "다다익선"이라는 사자성어가 적용되는 제품인 만큼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과 용도에 맞게 적절하게 선택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특히 RAM의 용량은 OS나 게임, 프로그램마다 권장하는 사양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마다 만족도는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고 봐도 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사용하고 있는 메인보드의 RAM 슬롯이 몇 개인지 사전에 확인하고 그에 맞춰서 적절한 용량의 RAM을 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유저의 경우 시스템의 RAM을 끌어와서 그래픽 메모리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좀 더 여유 있는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시스템 환경에 좀 더 유리하다.) 또한 1R은 단면, 2R은 양면으로 구성된 제품을 표기한 것이며 뒤에 붙는 x8은 메모리 모듈당 비트를 뜻한다.  

  

 

PC3-12800은 대역폭을 표기한 것인데 이에 관련된 사항은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이미지 상의 삼성 DDR3 RAM의 경우 실제 내부 클럭은 200MHz로 동작을 하는 제품이다. 다만 DDR3 제품의 경우 한번의 주기에 총 8번의 데이터를 전송하게 되는데, 이를 곱하면 표기 수치 중에 하나인 1,600MHz가 된다. 여기에 한번의 데이터 전송은 8 바이트를 전송하게 되는데 해당 수치를 다시 한번 곱하게 되면 대역폭을 뜻하는 12,800MB/s라는 수치가 된다.

 

소비자들이 제품 구입시 비교할 때 가장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이 표기되어 있는 수치가 업체나 제품마다 다르다는 것인데, 그럴 경우 8을 곱하거나 나눈 후 다른 제품과 수치 비교를 하면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즉 DDR3-1600과 PC3-12800은 동일한 제품이라는 것을 뜻한다.

 

여기서 한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시스템을 사용하는 도중에 RAM만 추가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기존에 구입한 제품과 새로 구입한 제품의 클럭 속도가 다르다면 전송 속도는 무조건 낮은 제품의 성능에 맞춰서 동작이 되니 참고하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생산 주차에 관련된 부분이다. 고성능 RAM과 달리 벌크(BULK) 형태로 팔리고 스티커가 붙어 있는 삼성이나 하이닉스 제품에는 생산 주차가 표기 되어 있다. 스티커 맨 뒤에 4개의 숫자가 생산 주차를 뜻하는데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크게 의미가 없는 수치이지만 오버클럭을 하는 유저들에게는 나름 중요한 정보 중에 하나이다. 다만 동일한 생산 주차와 시스템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오버클럭 수치의 차이는 생길 수 있는데 이럴 때는 흔히들 말하는 "뽑기 운"이 어느 정도 따라와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판매점에서 RAM의 용량과 대역폭 이외의 정보(특히 생산 주차)는 확인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 참고 하도록 하자.


 

 

    삼성 RAM 정보 확인하러 가기(DDR3, DDR4)
    http://www.samsung.com/semiconductor/products/dram/pc-dram/

 

 

▶ 타이밍

RAM 타이밍에 관련된 사항은 데이터가 전송되는 과정을 어느 정도 알아야 이해가 가능하다. RAM의 경우 엑셀이나 표에서 자주 쓰이는 " 행(ROW)"과 " 열(COLUMN)"의 구조로 데이터 전송이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배치에서 각각 데이터를 읽어내고 전송하는 시간을 표기한 것이다. 물론 데이터를 읽고 전송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해당 수치가 짧을수록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즉 해당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어려울 경우라면 구입하려는 제품 중에 수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메모리 타이밍 표기 순서: CL-RCD-RP-RAS

 

 

 - CL(CAS LATENCY)

    저장 장치에서 RAM 슬롯까지 데이터 전송하는 시간

 

 - RCD(RAS TO CAS DELAY)

   RAS에서 CAS 신호가 시작되기까지의 지연시간
   ㄴ CAS: 메모리의 주소 값 중 열(COLUMN) 위치로 접근하기 위한 신호
   ㄴRAS의 경우 하단 내용을 참고

 

 - RP(RAS PRECHARGE TIME)

   RAS 신호를 사용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되었던 메모리 셀을 비활성화 시키는데 걸리는 시간

 

 - RAS(ROW ADDRESS STROBE)

   메모리 주소 값 중 행(ROW) 위치로 접근하기 위한 신호

 

 

▶ XMP(Extreme Memory Profile)

고성능 RAM을 사용하더라도 오버클럭을 하지 않을 경우 메인보드에서는 자동으로 정규 클럭에 맞는 성능으로만 동작을 하라고 신호를 보낸다. 그럴 경우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구입한 고성능 RAM의 성능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해당 RAM의 클럭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일일이 셋팅값 설정을 하는 것에 다소 난해하다고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그럴 경우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XMP 기능을 활용하면 고성능 RAM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다. 단, 메인보드와 RAM이 XMP를 지원하는 제품이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스펙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자.

 

  

 

XMP란, RAM에 저장되어 있는 최대 클럭을 메인보드에서 읽어 들인 후 해당 설정 값으로 자동 변환 시켜 주는 기능이다.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자동으로 고성능 RAM의 속도를 최대한 끌어 올려 주는 기능이라고 보면 된다. 

 

  

 

이번 시간에는 기존 1부에서 소개했던 고성능 RAM 4종을 XMP 기능을 활용하여 시스템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CPU-Z로 간단히 확인해 보고자 한다. 해당 테스트를 하기 위해 사용된 메인보드는 ASRock Z170 Professional GAMING i7 제품으로 최신 규격인 XMP2.0을 정식으로 제공하는 제품이다. 또한 대부분 세트 단위로 판매되는 고성능 RAM을 설치할 때 메인보드에서 서로 연동되는 슬롯에 장착을 해야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도록 하자.(일반 보급형 제품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대부분의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연동되는 RAM 슬롯을 색상 별로 구분을 해 놓았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AVEXIR DDR4 16G PC4-22400 CL15 RAIDEN
  

 

표기된 수치는 2,800MHz(PC4-22,400)의 클럭 속도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며, 전압은 1.35V, 램 타이밍은 15-15-15-35이다. (8GBx2)

 

▶ GeIL DDR4 16G PC4-24000 CL16 SUPER LUCE WHITE 화이트

  

표기된 수치는 3,000MHz(PC4-24,000)의 클럭 속도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며, 전압은 1.35V, 램 타이밍은 16-16-16-36이다. (8GBx2)

 

▶ G.SKILL DDR4 8G PC4-25600 CL16 TRIDENT Z

  

표기된 수치는 3,200MHz(PC4-25,600)의 클럭 속도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며, 전압은 1.35V, 램 타이밍은 16-18-18-38이다. (8GBx2)

 

▶ ESSENCORE KLEVV DDR4 16G PC4-24000 CL16 CRAS RED (4Gx4)

  

 

표기된 수치는 3,000MHz(PC4-24,000)의 클럭 속도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며, 전압은 1.35V, 램 타이밍은 16-18-18-36이다. (4GBx4)

 

위 CPU-Z 이미지는 메인보드의 XMP 기능을 활성화 시킨 것을 캡쳐 해 놓은 결과값이니 참고를 하면 된다. 특이한 사항으로는 1500MHz로 변경이 되어야 할 게일과 에센코어 제품이 1466.7MHz까지만 변경이 되었는데 해당 메인보드에서 1500MHz를 정식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테스트 도중 일부 고성능 RAM 몇 가지 모델이 인식 안 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렇게 인식이 안 되는 문제가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구입 전에 반드시 메인보드나 RAM 유통사에 해당 제품이 호환되는지를 문의하고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XMP 기능의 경우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기능이지만 블루스크린과 같이 시스템이 불안정한 상태가 되는 경우도 발생할 있다. 그럴 경우 설정한 XMP를 비활성화 시키거나 초기화 시킨 후, 해당 유통사에 문의를 하여 점검 또는 사후 지원을 받아 보는 것을 권장한다.

 

▶ 마무리 하며 

 
이미지 출처: 삼성 홈페이지


대부분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CPU나 그래픽 카드에 비해, RAM의 정보는 용량 이외의 스펙은 대부분 확인을 하지 않고 구매를 한다. 물론 다른 부품에 비해 RAM의 경우 용량이 가장 중요한 사항이 맞으며, 본인 역시 이에 동의한다. 하지만 용량 이외에도 속도나 타이밍, 생산 주차 등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면 차후 업그레이드나 XMP 셋팅시 좀 더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다고 제품의 스펙을 확인하기 위해서 케이스를 측면 패널을 열어서, RAM 슬롯에서 분리한 후 일일이 수치를 확인하라는 것은 아니다.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바이오스나 공개 소프트웨어인 CPU-Z와 같은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인만큼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RAM의 정보를 한 번쯤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원문 출처 - 다나와 뉴스 ]

Posted by 타이슨킴

 수급인이 일을 완성하기 전에는 도급인은 손해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도급 - 단순 상품판매가 아니라 재료과 인건비를 투입하여 일정한 결과물을 만드는 계약. 대표적으로 건축, 소프트웨어 개발.

도급인 - 일을 준 사람, 통상 갑

수급인 - 일을 하는 사람, 통상 을, 말하자면 개발자 여러분


갑이 여러가지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에 갑은 을에게 손해배상의 의무가 발생한다. 개발자가 손해배상 받을 권리가 생긴다는 말이다.

알고보면 당연하다.


아무개가 건축업자에게 계약금 5천만원을 주고 집을 지어달라고 계약을 했다. 잔금은 5천만원이다.

건축업자가 집을 한참짓고 있는데 아무개가 집이 맘에 안든다고 계약을 취소 하겠다고 한다.

이럴경우

 1) 아무개는 건축업자에게 계약금 환불을 요구할수 있다 ?

 2) 건축업자는 그동안 들어간 재료비와 인건비등 각종 비용을 을에게 받을 권리가 있다 ?


정답은 2번이다. 알고보면 당연한것이다.

건축업자가 그동안 들어간 돈이 7천만원이면 2천만원을 더 받을 권리가 있다.


도급인의 일방적인 횡포로부터 수급인을 보호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민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개발자 만세

Posted by 타이슨킴

준오헤어는?

준오헤어는 미용전문회사로 현재 2,500여명의 직원, 88개의 지사가 오픈되어 있다. 창업자인 강윤선 대표가 미용일을 시작한지는 36년. 국내 미용업계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교육’ 부분에 많은 투자를 해서 미용업계의 선진화를 이끌어 낸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다. 2005년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웰라가 선정한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200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헤어디자인 경영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경험이라고 생각하라”

사업을 하면서 안 힘들었던 적은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죠. 아마도 긍정적인 성격 덕을 본 것 같아요. 그래서 같은 일을 하더라도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럴 수도 있는 거지’, ‘이것도 경험이 될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훨씬 잘 이겨낼 수 있었었던 것 같아요. 누군가가 저에게 ‘창업을 하면서 힘들지 않았느냐?’고 물어보지만 저는 잘 모르겠어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건지 몰라도, 저는 힘들다는 것보다는 ‘이것도 경험이 될 수 있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다고 봐요.

 

2. “소통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책을 읽어라”

처음 회사를 운영할 때는 저희 직원들이 손님들하고 소통이 잘 되지 않았어요. 왜 그럴까, 어떻게 하면 달라질 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한 결과 책을 읽도록 했어요.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을 통해 소통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 것이죠. 지금의 대학생들도 마찬가지죠. 소통 능력은 사회생활에서 정말로 소중한 능력 중의 하나예요. 이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독서를 추천해요. 책을 통해 수많은 간접 경험을 하다보면 소통 능력은 저절로 길러질 수 있을 거예요.

 

3. “내면의 크기가 달라져야 액션의 크기도 달라진다”

저는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왜냐하면 내면의 내가 달라지지 않으면 외면의 나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일단 창업을 해보자’라는 생각가지고는 부족해요. 꿈이 너무 작죠. 내면의 세계를 먼저 크게 잡지 않으면 결코 크게 성공하기도 힘들어요. 아시겠지만 검정고시는 60점이 합격이에요. 근데 저는 늘 그렇듯 되든 안 되든 큰 목표! 95점으로 잡아 놓았죠. 최고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목표를 그렇게 잡는 순간 제가 공부하는 스케일이 달라져요. 내가 합격만을 하려고 생각한다면 떨어질 수 있지만 95점을 목표로 하면 떨어질 리가 없겠죠. 목표의 스케일이 달라지면 나의 액션의 크기도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4. “목표가 있다면 쪼개라. 실천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목표를 세우라고 하면 못 세우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러면 목표를 나눗셈을 하게 해요. 그렇게 해서 하루의 목표가 정해지면 접근하기가 쉬워요. 책을 예로 들어보죠. 일반적으로 300p 정도 되죠. 한달 30일로 쪼개면 하루에 10장이예요. 그렇게 해서 한달을 하면 1권을 읽습니다. 그게 12달이면 12권이고 5년이면 60권이에요. 사람은 하루를 쪼개서 계획 했느냐 안했느냐가 1년 후, 5년 후의 나의 크기를 다르게 만들어요.

 

5. “평균 이하는 생각도 하지 마라”

대학생들이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평균 이하는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해요. 무조건 상위 20%로 가야 한다는 거죠. 그렇게 하면 돈도 벌고 인기도 얻을 수 있어요. 뭔가를 시작할 때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라고 생각하면서 겁을 낼 필요는 전혀 없어요. ‘무조건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나지 않을까요?

 

6. “대기업이 인생의 전부는 절대 아니다”

제가 대기업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대기업에 들어가려면 피터지잖아요. 그런데 대기업에서 부장 돼서 나오면 치킨장사도 못해요. 부장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예요. 월급도 뻔하고 거기서 임원이 되려면 3000명 중에서 상위 6명 정도가 되어야 해요. 그 정도로 열심히 할 거라면 그 노력과 시간으로 경쟁력있는 분야로 가면 훨씬 더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대기업만을 꿈꾸기에는 이 세상이 너무 많이 달라졌어요. 정말 내 꿈과 경쟁력이 어디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7. “생각한 후 곧바로 행동하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뭔가 항상 느낌이 있어야 행동을 하게 돼요. 그러니까 운동을 하고 싶다는 느낌이 있어야 운동을 하는 것이고, 책을 읽어야 겠다는 느낌이 있어야 책을 읽는 행동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런 느낌이 없더라도 한번 행동을 먼저 해보는 것도 중요해요. 느낌이 없다고 안하게 되면 자꾸만 안하게 되죠. 일단 해보세요. 일단 시작하고 5분, 10분만 지나면 금새 적응하게 되죠. 생각과 동시에 실천부터 하게 되면 더 활동적으로, 더 부지런하게 많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는 ‘최고를 꿈꾸는 전술적 CEO’라고 할 수 있다. 우선 그녀는 무엇이든 ‘최고’가 되기를 꿈꾼다. 그래서 ‘평균 이하는 꿈꾸지도 말라’고 말하고 ‘60점이 합격이면 95점을 목표하라’고 말한다. 거기다가 구체적인 전술에도 능하다. 목표를 하루 단위로 쪼개는 것, 그리고 느낌이 있기 전이라도 행동을 통해서 문제를 극복하는 것도 전술의 한가지다. 항상 최고를 꿈꾸며 구체적인 전술을 마련해 나가는 능력은 우리 시대 CEO, 혹은 뭔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젊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역량일 것이다. 


Posted by 타이슨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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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성찰

부모말 듣지 말자.

나는 24시간 내생각. 나다움이 뭔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


신은 공평!

+-한컵 -> 환경이 안좋다면, 그만큼 나의 기대가치는 높다.

부모가 아닌 자기역량대로 살자.

(개천에서 용난다.

 옛날 용은 1000명을 먹여살리고,

 요즘 용은 1000만명을 먹여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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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의 꿈.

꿈은 결핍이 있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가장 결핍한 것이 바로 꿈의 재료. (되고싶고, 하고싶고, 이루고 싶은 욕망)

청춘의 결핍 = 자산 ( 뛸 수 있는 힘 )


나는 청춘의 꿈에 설레어 밤에 잠 못이루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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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

15년 (올림픽선수 = 6살 ~ 21살 금매달)

허송세월 15년이 아닌 / 엄청난 고집과 집념, 고된 노력.

죽을때까지 한 직업 = 집념.


당장 뭘 해야할지?

멀리보고 계획을 세우면, 지금 뭘 해야하는지 찾을 수 있다.


4시 30분 염원의 시간.

실행력은 지나가는 운을 잡기위한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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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기술 = 준비성 ->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논리적 근거의 개수

1. 현명한 요구

2. 구체적 논리

3. 할말은 하자

4. 스토리 텔링 -> 난 잘하고 있었네!!!


콜드콜은 자기소개/컨택이유(논리적목적)/질문/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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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 A(주제) B(에피소드) A'(주제)

같은상황 다르게 해석 =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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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 (논리 + 넌센스)

반장선거 - 휴지 미친듯이 뽑고, 이렇게 절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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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  [청자] / 컨텐츠 / [화자]

정답이 아닌, 과정. 이해 /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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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귀명창]이 [명창]을 낳는다.

1/n - 6명이 60분 대화시, 10분 말하고, 50분 리액션.


★리액션을 통해서

★액션을 이끌어내자.

★앉으나 서나 같은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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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지식세상 - 그사람의 생각이 궁금하다. (지적인 사치심)


생각다운 생각 - [ 국립도서관 VS 포털사이트 ] - 생각체력의 차이


생각체력 - 생각장소 - 생각의방 (백색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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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미래계획 하루 1시간 = 성공

하루 딴짓시간 -> 모아서 다른것에 투자. (시간계획표 - 원그래프)

3 in 1 - 24시간을 72시간으로


하루경영 - 나라는 기업의 대주주. ■시간계획표■

과거로 돌아가기 싫을 정도로, 하루하루 120% 노력.


젊을때는 돈벌고,

늙었을때 돈쓰는 삶.


꿈이 시키는일┬ 밸런스 잡다보면 꿈의일을 하면서 돈을 벌수있다.

돈이 시키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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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 지식 ( ▲ )

커리어 - 직업 ( ▲ )
비주얼 - 외모  )

밀리언 - 경제 ( ▽ )

패밀리 - 화목 (  )

유니크 - 재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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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쇼핑이 아니다. 주변인 보지말자.

결혼식은 일생 1번이지만, 결혼은 일생 길게 1번.


결혼 = [ 30살 이후 나의 성장을 위한 투자 ]

1. 저평가 우량주.

2. 날키워주는 배우자

3. 통제 가능한 꿈을 꾸자. (타인중심x)

4. 결혼은 창업 60년간 이끌어야할 회사.

5년후, 10년후에 뭐해야하는지, 계획이 있어야함.

30년후에 계열사(자식)까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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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고맙다는말을 좋아한다.

자식 - 추억 많은 아버지가 되자. 자식에게 보물.


[행복의 손익분기점]

나는 이정도면 행복해(부자선언)

자식물려주기x 

자식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게 가장 큰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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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슨킴


1. 부가가치세의 정의

부가가치세는 내가 생성한 부가가치에 대해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로서 납세자와 담세자가 다른 간접세목에 해당합니다. 가령 400원에 매입한 물건을 1,000에 공급한다면 제가 생성한 부가가치는 600원이니까 600*10%=60의 부가가치세를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한국은 부가가치세율이 10%이지만 국가별로 상이합니다.)

 

2. 납세기간

>>> 앱개발자 기준. 매출 10억 미만이라 가정.

1) 1기확정 : 1월1일~6월30일 까지의 거래를 7월 25일까지 신고&납부

2) 2기확정 : 7월1일~12월31일 까지의 거래를 다음해 1월 25일까지 신고&납부

3) 10억 미만의 개인사업자의 경우 예정신고가 없으므로 1년에 2번 신고,납부 하시면 됩니다만, 10억이 넘는분이 계시다면 예정신고라는 제도도 있습니다.

 

3. 신고&납세의무자

1) 기본적으로 부가가치세는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자가 납부하는 것이므로(사업자등록의 근거가 부가가치세법입니다) 개인사업자 신고를 하신 개발자님들만 납세의무가 존재하며 인적용역제공, 기타소득(실무적으로 3.3% 또는 4.4% 원천징수 대상자)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대상자가 아니신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 기본적인 신고 방법

1) 홈택스 이용 : www.hometax.go.kr 통해 신고서를 전자로 전송하실수도 있습니다. 매출이 많지 않으시다면 해보셔도 괜찮으실 듯 합니다.

2) 수기작성 : 부가가치세 신고서식을 다운받으셔서(네이버등을 활용하심이) 작성 후 세무서 내방을 통해 신고 납부 가능합니다.

3) 회계법인, 세무법인, 개인사무실등 대행 : 말 그대로 수수료 받고 대행해주는겁니다. 수수료는 신경쓰는 정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뭐라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네요..

 

5. 일반과세 vs 간이과세

1) 간이과세 : 일반과세대상자 중 신고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연매출 4,800만원 이하인) 사업자에 해당하는 경우

2) 일반과세 : 간이과세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자(S/W 개발로 사업자 등록을 하셨다면 간이과세가 배제 되므로 일반과세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하실 듯 합니다.)

 

6. 과세거래 vs 면세거래 vs 영세율

1) 우선 앱개발관련해서는 면세는 없습니다.

2) 해외수취거래(가령, 애풀,구글등에서 구령하는 대가)는 영세율(영세율에서도 기타항목)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3) 이외에 거래는 과세거래이므로 세금계산서 발급분에 대해서 매출신고(과세에서 세금계산서 발행분, 또는 기타)를 하시면 됩니다.

 

7. 계산 방법

1) 매출세액 : 매출액*10%(일반적으로 세금계산서 발행분)

2) 매입세액 : 세금계산서(더러는 신용카드 전표) 수취분에 표시된 매입세액(Ex. 임차료, 컴퓨터 매입비용등) 

3) 결정세액 : 1)-2) 의 금액

4) 세액공제 등 : 전자신고시 1만원 공제 가능

 

8. 사업자등록의 선택 

이건 판단의 여지가 많아서 개별적으로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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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회계법인 본부장/공인회계사 신현태

Office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891-43번지 MSA빌딩 12층

Phone : 02-566-8401

Fax : 02-566-2788

Cell Phone : 010-2075-6154

E-Mail : htshin@s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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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슨킴
▦ 정보/▦ 정보 - IT2013. 5. 16. 02:07

ms-its:C:\Windows\help\mui\0412\diskmgt.chm::/html/2440a105-4b2e-433e-be5d-07da0d19eed6.htm


mspaint 그림판

wordpad 워드패드

calc 계산기

notepad 메모장

sndvol32 볼륨 조절기

regedit 레지스트리 편집기

iexplore 인터넷 익스플로러

wmplayer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msmsgs 윈도 메신저

cmd 명령 프롬프트

msconfig 시스템 구성 (시작 프로그램 관리자)

moviemk 윈도 무비 메이커

snippingtool 캡처 도구 (윈도우 7만 기본적으로 지원)

explorer 탐색기

msinfo32 시스템 정보

chkdsk 디스크 검사 도구

cleanmgr 디스크 정리

taskmgr 작업 관리자

perfmon 성능 모니터

mrt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

sfc 시스템 검색 유틸리티 (시스템 파일 유효성 확인)

sfc /scannow 즉시 스캔

sfc /scanonce 다음 부팅 때 한번 실행

mstsc 원격 데스크톱 연결

msra 윈도 원격 지원

osk 화상 키보드

wab 연락처

logoff 로그오프

shutdown 시스템 종료

shutdown –r 시스템 다시 시작

winword 워드

excel 엑셀

powerpnt 파워포인트

outlook 아웃룩

control 제어판

appwiz.cpl 프로그램 추가/삭제

desk.cpl 또는 control desktop 디스플레이

mmsys.cpl 소리

sysdm.cpl 시스템 속성

control mouse 마우스 속성

ncpa.cpl 또는 control netconnections 네트워크 연결

inetcpl.cpl 인터넷 속성

wscui.cpl 보안 센터

fsmgmt.msc 공유 폴더

powercfg.cpl 전원 옵션

control admintools 관리 도구

services.msc 서비스

devmgmt.msc 장치 관리자

control printers 프린터

gpedit.msc 그룹 정책 편집기

control fonts 폰트 (fonts만 입력하면 폰트 폴더 열림)

control schedtasks 작업 스케줄러

 

도스 명령어 (관리자 권한 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notepad 메모장

msconfig시스템 구성

sysedit시스템 구성 편집기

shutdown -s -t30:30초로 컴퓨터 강제 종료

regedit 레지스트리 프로그램

cale 계산기

packager 개체 포장기

mspaint pbrush 그림판

diskmgmt.msc 디스크관리

cleanmgr 디스크 정리

dfrg.msc 디스크 조각모음

magnify 돋보기

sndvol32 마스터 볼륨

control mouse , main.cpl 마우스 등록정보

moviemk 무비메이커

firewall.cpl 방화벽

utilman 유틸리티 관리자

wab 주소록 화상

osk 키보드

chkdsk 하드 검사

ipconfig 네트워크 본인 ip주소

ping test: ping -t '사이트 주소'

 

도구

inetcpl.cpl 인터넷 등록 정보

diskpart 파티션 나누기

control folders 폴더옵션

 

관리

control admintools 관리도구

intl.cpl 국가 및 언어 옵션

gpedit.msc 그룹정책(일부 운영체제만 지원)

control desktop, desk.cpl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secpol.msc 로컬 보안 설정

lusrmgr.msc 로컬 사용자 및 그룹

nusrmgr.cpl 사용자 계정

sysdm.cpl 사용자 등록 정보

taskmgr 작업 관리자

powercfg.cpl 전원 옵션 등록 정보

(XP Professional) : rsop.msc 정책의 결과 집합

compmgmt.msc 컴퓨터 관리

odbccp32.cpl ODBC 데이터 원본 관리자

cliconfg SQ: Server 클라이언트 네트워크 유틸리티

 

서비스

dcomcnfg :구성 요소 서비스

fsmgmt.msc :공유 폴더

control fonts , fonts :글꼴

access.cpl :내게 필요한 옵션

charmap :문자표

wscui.cpl :보안 센터

services.msc :서비스

perfmon :성능

sysedit :시스템 구성 편집기

msinfo32 :시스탬 정보

eventvwr.msc :이벤트 뷰어

ciadv.msc :인덱싱 서비스

verifier Driver Verifier Manager

winver Windows 정보

syskey Windows XP :계정 데이터베이스 보안

drwtsn32(오류보기,분석) :Windows용 Dr. Watson :

 

기타

attrib :파일 특성을 화면에 표시하거나 변경

chkdsk :디스크를 검사하고 상태를 화면에 표시

color :콘솔창 기본 문자색과 배경색 설정

convert :FAT 볼륨을 NTTS로 변환

del 파일명.txt : 파일 삭제

diskpart :디스크 관리

doskey :명령줄을 편집하고 Windows 명령을 다시 호출하고 매크로를 만듬

finger :핑거서비스를 실행하는 지정된 시스템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표시

ipconfig :TCP/IP에 바인딩된 각 어뎁터에 대한 IP주소

ipconfig > 파일명.txt : txt파일로 ip정보 저장

nbtstat :프로토콜 통계와 현재 TCP:IP 연결을 표시

net share / net helpmsg :공유된 리소스 보기

netstat :프로토콜 통계와 현재 TCP/IP 네트워크 연결을 표시

nslookup :호스트 조회

pathping :패킷속도/패킷 손실률

ping :네트워크 이상 유무

regsvr32 :동적 연결 라이브러리 / ActiveX 같은 개체 연결 및 포함 컨트롤 등록/해제

route print :네트워크 라우팅 테이블을 조작

sc :환경 변수를 보여주거나 설정하거나 삭제

sfc :시스템 파일

shutdown :컴퓨터 종료/부팅/오류 관련

sigverif :파일 서명 확인

fracert :경로 추적

type :텍스트 파일의 내용을 보여줌

winver :윈도우 버전 보기

defrag :디스크 조각모음

Help/ dos command

dir :디렉토리

ver :도스/ 윈도우 버전

Format :포맷

diskcopy :드라이브 복사

vol :드라이브 이름 / 볼륨 번호

label :vol과 비슷

copy :복사

ren :이름변경

del,rease :삭제

undelete :복구

type :텍스트 파일을 보여줌

type :드라이브 파일명

prompt :“?”

chkdsk :디스크 검사

diskcomp :디스크 비교

comp :파일 비교

attrib :파일 수정 및 삭제

graphics :모니터에 표현되는 그림 인쇄

fc :파일 비교

verify :파일 검증

recover :불량 섹터 복구

keyclick :키 누를 때 소리 지정

backup :백업

restore :백업을 회복시킴

exe2bin :확장자 변경

cd :폴더로 이동 dir 검색후 cd 폴더

cd...: 폴더를 내려옴

c:\: c드라이브로 이동

d"\: d 드라이브로 이동

Posted by 타이슨킴

실제 30대 직장인들 연봉

▲1,500~2,500만 원 사이(48.7%)

▲2,500~3,500만 원 사이(36.3%) 

▲3,500~4,500만 원 사이(11.0%) 

▲4,500~5,500만 원 사이(03.0%) 

▲5,500만 원 이상(1.0%)


반면 30대 직장인 희망 연봉

▲‘3,500~4,500만 원 사이’ 42.4%

▲‘2,500~3,500만 원 사이’ 36.3%, 

▲‘4,500~5,500만 원 사이’ 14.5%, 

▲‘5,500만 원 이상’ 5.3%, 

▲‘1,500~2,500만 원 사이’ 1.5%

Posted by 타이슨킴
▦ 정보/▦ 정보 - IT2013. 1. 24. 00:05


1. usb로 윈도우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맥북에 맞는 usb가 있나요? 일반 USB면 상관없는지 궁금해요.


네. 일반 USB메모리 됩니다.

 

2. 윈도우가 꼭 7만 가능한가요? 윈도우 XP 는 안되나요?


네..윈도우7 만 됩니다(XP는 안됩니다..)

 

3. 설치시 USB 꼽고 일반 PC에서 설치하듯이 똑같이 진행하면 되나요?


네 맞습니다.

단..설치시에 부트캠프 파티션만 포맷하고 설치를 해야 합니다.

자세한것은 아래 참고

USB로 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설치 설명을 하면..


1. USB메모리를 윈도우 설치CD상태로 만드세요.(일반PC에서 해야함)

윈도우에서 Windows 7 USB/DVD Download Tool 다운받아서 하시면 됩니다.


[Windows 7 USB/DVD Download Tool 다운받기]


다운받은 [Windows 7 USB/DVD Download Tool]을 실행해서 윈도우에 설치하세요.

그리고...Windows 7 USB/DVD Download Tool]을 실행..윈도우7 설치파일(iso)을 지정한후에 USB메모리에 담으시면 됩니다.(아래 그림 참고하세요)




2. 맥북에어에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후... [윈도우 지원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서 다른 USB메모리에 담으세요.(자세한 방법은 아래 참고)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아래 애플에 나온대로 만들어서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맥북에어 부트캠프 드라이버 만들기]


3. USB메모리를 끼우고..윈도우 파티션크기를 정하고..윈도우 설치를 눌러서 맥을 재시동 하세요.


4. USB 메모리로 시동을 해서 설치 진행을 하세요.

 설치과정이 나오는 과정중에 설치 드라이브는 반드시 드라이브중 Disk0 Partition 4(C 드라이브)을 선택후..하단의 [고급옵션]에서 포맷을 한후에 설치하세요(다른 보이는 드라이브등을 지우거나 하지 마세요)


5. 재시동후..부팅선택화면이 나오면 윈도우 하드를 선택..시동하세요.


6. 나머지 설치과정이 진행이 됩니다...그리고 재시동이 됩니다..설치완료.


7. [윈도우 지원소프트웨어]를 넣고 드라이버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4. 파티션을 나눌려면 설치가 완료되고 재부팅하고? 어디서 설정을 해줘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부트캠프 지원을 맥오에스에서 실행후...여기서 파티션 크기를 조정후 만드는것입니다.

(이때 윈도우 설치CD나 윈도우설치용 USB가 연결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타이슨킴

[HW] 하드디스크 선택 (플래터 개수 차이 장단점)


플래터별 성능


저장용 [ 플래터 1장 ] WD10EZEX 제품

플래터가 한 장, 전송속도는 보다 빠름, 엑세스 타임 느림


OS용 [ 플래터 여러장 ] WD10EALX 제품

플래터가 두 장, 전송속도는 보다 느림, 엑세스 타임 빠름


Posted by 타이슨킴
▦ 정보/▦ 정보 - IT2012. 12. 28. 12:15

A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유저별 평균 매출. Paying User, Non-Paying User 둘 다 포함하는 Revenue = ARPPU * Paying Rate(%)

ARPUDAU(Average Revenue Per User Daily Active User)

ARPPU (Average Revenue Per Paid User) Paying User(과금 유저)의 평균 매출

RPDAU(Revenue Per Daily Active User) DAU당 매출

ASP (Average Selling Price) 평균 판매 단가. 유저에게는 평균 구매 단가

ARM(Acquisition Retention Monetization) 게임의 기반이 되는 유입, 리텐션, 매출의 약자 



C

CPI(Cost Per Install)

CAC(Customer Acquisition Cost) 고객 유입 총 비용 = (광고비/총 신규 유저 수)

CRC(Customer Retention Cost) 고객 유지 총 비용

CPC(Customer Per Click) 클릭 당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CPI(Cost Per Impression) 1000회 노출당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CTR(Click through Ratio) 배너 하나가 노출 될 때 클릭 되는 횟수. =(클릭수/임프레션)*100

Cohort Analysis 그룹별 유저 데이터 보기

CLV(Customer Lifetime Value) 고객 생애 가치 

고객 생애 가치(CLV) = (첫 해에 고객이 가져다 준 이익의 총합) – (신규 고객 유치에 들어간 비용)

+ (둘째 해에 고객이 남아 있을 확률) * ((둘째 해에 고객이 가져다 준 이익의 총합) – (고객 유지에 들어간 비용))

+ (셋째 해에 고객이 남아 있을 확률) * ((셋째 해에 고객이 가져다 준 이익의 총합) – (고객 유지에 들어간 비용))

+ …


D

DAU (Daily Active User) 하루간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 수 (Unique), 접속 수로 판단


I

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M

MAU(Montyly Active User) 한 달(30일)간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 수

하지만 MAU/30일 과 DAU는 엄연히 다른 내용이니 비교분석 해 볼 수 있음.

평균은 DAU*4 정도의 수치가 나옴.

Total MAU(Monthly Active User) 회사에서 정한 active의 기준을 넘는 월 사용자. 


K

K-Factor 유입된 유저가 바이럴한 경로로 몇 명을 초대하는가?

=(유입된유저/유입된 유저가 초대한 수)


L

LTV(Life Time Value) 한 고객이 존재하는 전체 기간 동안 기업에게 제공할 것으로 추정되는 공헌도의 합계는?

(즉, 한명이 이탈하지 않는 이상 얼마의 매출을 안겨줄것인가?)


R

ROI (Return of investment) 광고, 홍보 등 마케팅 활동 비용대비 매출

Retention 잔존율  ex. 전월대비Retention : 전월에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이 다음월에도 서비스를 사용하는 잔존율



S

Stickness : = (DAU/MAU)*100. 재 방문율


V

Virality 기업이 아닌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주변인들을 유입시키는 비율 (ex.페이스북 share등)

[출처] 게임산업 용어 |작성자 Rising K


Posted by 타이슨킴
▦ 정보/▦ 정보 - IT2012. 12. 21. 15:54

우선 MAU(Monthly Activity User)를 보겠습니다.
MAU는 그 풀이대로 월별 활동 이용자를 뜻하며, 한달에 몇명이나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가..아무래도 네트워크로 연계되는 사용자의 키를 기준으로 집계가 되겠습니다. 회원수랑은 좀 다르겠죠?

그리고 DAU(Daily Activity User)가 있습니다.
DAU는 일별 활동 이용자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하루에 몇명이나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가.. 그리고 이건 동접이랑은 좀 다릅니다. 

동접은 MCU(Maximum Current User)로서 순간 동시 접속자로서 실시간으로 바뀌는 성향이 있습니다. 동접이 높으면 그만큼 MAU랑 DAU가 높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평균 동시 접속자 수도 있을 텐데요.. 그건 ACU(Average Current User)라고 해서 평균 동시 접속 유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타이슨킴

■ 연차 (월차)


1. 만 1년 채우는 시점에 15일 생긴다.

2. 근속 2년당 1일 추가됨. (최대 25일)

3. 연차기간동안은 유급으로 일 한 것으로 간주.

4. 매달 하루씩 정기적으로 사용시, 3일이 남게 됨.

5. 입사 1년 미만인 경우, 다음해 연차에서 제외.



■ 네이버 지식백과 - 연차



Posted by 타이슨킴

사회라는 던전에는 연봉협상이란 몬스터가 존재한다.

복싱의 기본은 스텝이고, 농구의 기본은 드리블이며, 사회생활의 기본은 협상이다.

사회생활은 협상의 끊임없는 연속이다.


신이 모든 이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에따라 연봉을 결정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주는대로 받아야지', '열심히 하면 알아주겠지' 라는 생각으로 사회생활을 하며 느낀게 있다.

(상대적으로) 나보다 성과가 좋지 않은 분들이 나보다 더 많이 받게되는 경우를 볼 때면.

타인의 평가가 얼마나 주관적이고, 경제의 논리 앞에 비양심적이 될 수 밖에 없는지 새삼 놀라게 되곤 한다.


통상적으로 일년에 한 번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협상의 시간이 온다.

고통스러운 시간이 찾아왔음이 아니라, 지난 1년간 내가 얼마나 열심히 성과를 만들어냈는지에 대한 보답을 받을 기회인 것이다.




■객관적 수치를 정하고 보고하라

회사는 주관적인 근거보다 객관적 수치를 통한 근거제시를 원한다.

자신이 회사에 기여한 성과들을 꼼꼼히 따져서 수치로 환산한 후 연봉협상에

임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준비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사원일 경우 매출기여 지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일 경우

회사의 브랜드 광고수익 등을 잘 따져서 통계화하여 보고하면 협상 시 반론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은 적다.

이를 위해 직장인들은 본인의 업무보고서를 월별, 주별 정리해 두는 것이 연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협상이 잘 안 되었을 때의 2차 대안을 준비하라

생각지도 못했던 이유로 자신이 생각했던 만큼의 연봉인상이 안 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에는 돈에 매달리거나 우기는 식의 협상이 들어가면 절대 안 된다.

결코 당황하지 말고 다른 대안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상여금이나 복지 등 차선 보상책을 제시하여 연봉인상 대신 그 외에 것들을 통해

자신이 받고자 했던 연봉을 다른 식으로 받을 수 있도록 대안을 미리 준비해 두자.

협상을 쉽게 포기하는 것은 금물이다!

당신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딱 만큼(어쩌면 더욱), 회사는 당신을 필요로 할 것이다.

특히, 저처럼 정직하면서 착하신 분들은 회사 사정 봐주면서 쉽게 포기하곤 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신입은 근태와 성실! 경력은 실적과 리더십을 강조하라

신입의 경우,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낼 수 있는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회사에 기여한 실적보다는 신입으로써 근태, 입사후 개인의 발전정도와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줘야 한다.

또한 재직기간 중, 자격증 취득 등 회사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노력했던 부분들을 어필 할 필요가 있다.


경력사원의 경우는 당연히 실적이 우선이다.

회사의 매출액과 그 외 다양한 부분에서 발생시킨 수익 등을 잘 고려하여 어필해야 한다.

팀장급의 경우, 팀 전체의 업무성과를 어떤식으로 높이고 있는지 자신의 리더십을 강조 할 필요가 있다.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연말·4분기 실적을 높여라!

우선 연봉 협상하는 연말시점인 4분기에 더욱 열심히 일하고 확실한 실적을 기록할 것을 지적했다. 1년 내내 꾸준히 실적을 올리고 능력을 보여야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아무래도 상반기 실적보다는 연봉 협상에 즈음한 개인의 하반기 능력이나 실적이 더욱 기억에 남고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것.

연말 연기대상이나 가수 시상식에서도 하반기 히트곡이나 영화가 수상에 더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년 내내 열심히 성과를 내되, 특히 4분기인 10~12월은 120% 능력을 발휘할 것을 권했다.



■경영자·임원 등 평가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둬라

평소 업무적으로 경영진이나 임원을 대할 기회가 없다고 하더라고 좋은 인상을 남겨두는 것은 중요하다. 하다못해 회사 내부에서 임원을 마주치게 되더라고 밝에 웃으며 씩씩하게 인사하는 사원과 성의없이 인사하는 사원의 이미지는 천차만별이다. 임원이라고 두려워 하지말고 평소 적극적이고 밝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에서 마주치더라고 "식사 맛있게 드십시오"라고 인사하는 사원은 연봉협상 때 이미 좋은 이미지로 플러스 점수다.

명절이나 경조사 때 작은 문자로 성의를 표현하거나 회식이나 세미나 장소에서 사장 얘기에 관심을 표명하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어 연봉협상 시 도움이 될 수 있다.



■상대방에게 버릇없게 굴지 말고 정중하게 대하라

협상 시 말은 바르고 정중하게 해야 한다. 자신과 맞지 않는 의견으로 충분히 기분이 상하고 순간 욱 할 수 있지만 그러다가 사이가 나빠져 이직까지 생각하게 될 수 있다.

중요한 자리인 만큼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최대한 정중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협상을 이어나가야 한다.



■돈에 집착하는 모습보단 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더 표현하라

연봉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로지 머릿속에 돈과 급여, 복리후생제도만 들어가 있는 사람보다는 일에 대한 관심을 더 표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현재 나의 일의 만족도와 회사에 대한 열정 등을 말하면서 더욱 높은 수준의 일을 하고 싶다고 하면 경영진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되고 직급과 역할이 높아져 연봉이 더 높아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화 및 토론능력을 키워 자신의 PR은 제대로 하자

동일한 능력과 실적을 보이는 사람이라도 사장과의 면담, 임원과의 면담 등에서 당당히 자신의 그동안 한 일을 보고하고 홍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대화와 토론 능력을 갖춘다면 훨씬 더 자신의 능력을 멋지게 포장하여 동료보다 5∼10%는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업무적인 대화와 토론을 바탕으로 협상력을 키우면 분명히 사장과의 면담에서 본인에게 유리하게 잘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업무를 하면서 자격증 및 공인영어점수 취득 등의 사실을 자연스럽게 공개하여 당신의 부지런함과 발전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회사의 현재 상황을 생각하라.

연봉협상 시기가 되면 회사의 사정은 무시하고 온전히 자신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다가 눈치 없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오인되어 악영향을 부를 수 있다.

현재 기업의 상황을 주시하며 파악해 볼 필요성이 있다. 회사의 경영상황이 좋지 않은데 홀로 연봉인상을 부르짖을 순 없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면 당당히 권리를 주장하고 그렇지 않다면 과욕을 부리지 말자.



■보고와 기획서 작성능력을 높혀라.

일반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거나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회사에 매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획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릿속에서만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그것을 실제로 보여주지 않으면 능력을 인정받기도 어려울뿐더러 소심하고 아무 생각없이 회사를 다니는 직원이라고 경영진들은 생각한다. 아기나 어른이나 울어야 젖을 준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Posted by 타이슨킴
▦ 정보/▦ 정보 - IT2012. 10. 26. 23:43



인텔 틱톡 전략

틱 - 공정개선 / 전력소모 및 TDP 다이어트

톡 - 아키텍쳐 개선 / 소켓변화


틱- 45nm - 펜린

톡- 45nm - 네할렘

틱- 32nm - 웨스트미어

톡- 32nm - 샌디브릿지

틱- 22nm - 아이비브릿지

톡- 22nm - 하스웰    (2013 - 2/4분기 : TDP 7.5W 벤치)

틱- 14nm - 브로드웰    (2014 : TDP 5.0W 예상)

톡- 14nm - 스카이웨잌 (2015 : TDP 4.0W 예상)

틱- 10nm - 스카이몬트 (2016 : TDP 2.0W 예상)

■ - 7nm - (2017)

■ - 5nm - (2018~)

■ - 4nm - ?

■ - 3nm - ?

■ - 2nm - ?

■ - 1nm - 무한전지와 함께 아이언맨이 나오겠지..?



45nm 블룸필드(Bloomfield) CPU 다이에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45nm 린필드(Lynnfield) 노스브릿지 기능 추가.

32nm 클락데일(Clarkdale) CPU + 그래픽코어 = 원다이 멀티칩 모듈로 통합.

32nm 샌디브릿지(Sandy Bridge) 노스브릿지 + 내장 그래픽을 원다이 통합.

 

사우스브릿지 ICH (I/O Controller hub)의 잔존으로 인해,

디스플레이 출력을 위한 부분이 사우스브릿지의 PCH를 통해 지원.

 

22nm 아이비브릿지(ivy Bridge) 샌디브릿지와 동일.

22nm 하스웰(Haswell) 모바일 프로세서 일부에 한해 SoC 적용.

14nm 브로드웰(Broadwell)

PCH (Platform Controller hub)를 CPU에 통합.

== 원다이 멀티 칩 모듈 (= CPU + 사우스브릿지) 디자인

== 원칩 솔루션 - 진정한 SoC (System-On-Chip)

메모리, PCI-Express, SATA, USB 등

90% 이상의 시스템 I/O가 프로세서 소켓(즉, CPU)을 통해 데이터 전송.




결론은?

하스웰 전용 메인보드 소켓이 브로드웰과 호환되긴 하지만,

1. 브로드웰 CPU로의 전환을 위해 펌웨어 업데이트 필요(귀찮고 불안)

2. 메인보드에 남겨질 사우스브릿지는 어쩔건데.. (전력차단 시켜주나)

따라서, 하스웰은 샌디->아이비 보다 더 애매하므로, 퍼펙트 스킵.


PC

샌디/아이비 보급형으로 브로드웰 출시까지 1~2년간 버티다가,

14년도 이후, 브로드웰 나오면 하이엔드로 구매.


노트북

13년도 2분기에 SoC 적용 모바일 프로세서 모델 구매. (상당히 고가로 예상)

또는 14년도 이후, 브로드웰 적용 모델 보급화 이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Posted by 타이슨킴
▦ 정보/▦ 정보 - IT2012. 5. 10. 21:26

[ 이런 분들에게 유용한 글입니다. ]

- 조립 컴퓨터를 사고는 싶는데 막상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 저전력 PC에 성능까지 잡아주는 구성을 원하는 사람.

- 오버클럭킹 안해도 되는 사람.

- 최종 본체 소비전력 : 29~31Wh ( LOL 잘돌아감 )


메인 개발컴이 오래되어, 새로 장만하기 위해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켄츠할배'라는 별명을 가진 놀라운 수명의 Q6600 을

무려 4년씩이나 만족스럽게 써왔습니다. (대단해요 켄츠할배!)


사실 성능은 최신게임도 무척이나 잘 돌아갈 정도이긴 하지만,

구형 PC는 요즘 PC와 다르게 전력소모가 너무 커서

컴퓨터를 하루 12시간 이상 켜놓는 저에겐 맞지 않네요ㅠ_ㅠ

(켄츠할배만 TDP 105W 소모..)


최근, 위젯팩토리의 신규 서버를 가동한 이후로,

월 전력소비량이 400 kW 에 근접해져서 간담이 서늘하네요.


왜냐구요?

우리나라는 전기사용량 100kW 단위로 누진세가 대폭 증가하기 때문이죠..ㅠ_ㅠ

→ 300 ~ 400kW = 1kW당 약 300원

→ 400 ~ 500kW = 1kW당 약 430원 (무려 약 1.5배)

추가로, 100kW 단위 증가시, 몇천원의 보너스 세금도 있습니다.

4인 가족의 경우, 까딱하면 전기세만 10만원이상 찍기 참 쉽겠죠.


(ex) 300 to 301 / 400 to 401 / 500 to 501 기점으로 몇천원씩 추가됩니다.


세계적인 에너지 부족 이슈로 인해 누진세는 급격히 증가 할 전망입니다.

만약, 저희 집처럼 100kW 단위변환량에 근접한 가정의 경우,

누진세 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는 필히! 전기세를 다이어트 해야만 합니다!



인텔의 저전력 CPU 모델 - 샌디 브릿지 / 아이비 브릿지!!

이번에 구매할 CPU도 오랫동안 저와 함께하길 바라며..

시작합니다!





[ 구매해야할 품목 ]

1. CPU            중앙처리장치

2. M/B            메인보드

3. RAM(램)      메모리카드

4. SDD/HDD     저장장치 (SSD/하드디스크)

5. VGA            그래픽카드

6. Power         파워

7. ODD            CD/DVD 롬

8. CASE          본체 케이스




1. CPU

- 가성비(가격대비성능) 우수 제품만 나열.

- L3 : 저수준 연산처리 버스 (쉽게 말해 게임성능이 증가)

- TDP : 열전력설계 (CPU 과부하시, 최대 전력소모량)

- 26만원 K 제품의 경우, 오버클럭 안하더라도, 가성비 우수.


 가격

 모델명 

 성능(Ghz) 

 코어 

 L3 

 TDP 

 내장 

 세대명 
05만원▼   G530

 2.4 / no 

 2/2 

 2 Mb 

 65 W 

 HD 그래픽스

 셀러론 

13만원▼ 

 i3 2100

 3.1 / no

 2/4  3 Mb  65 W

 HD 2000

 샌디

20만원▼   i3 2320

 3.0 / 3.3

 4/4

 6 Mb

 95 W

 HD 2000  샌디
23만원▼   i3 2500  3.3 / 3.7  4/4  6 Mb  95 W

 HD 2000

 샌디
24만원▼   i5 3550  3.3 / 3.7  4/4  6 Mb  77 W  HD 2500  아이비
26만원▼ 

 i5 3570K

 3.4 / 3.8

 4/4  6 Mb  77 W

 HD 4000

 아이비







2. Mainboard (M/B : 메인보드)

[ 추천 버전 : 77시리즈 ]

- 77계열은 아이비브릿지를 초기지원하며,

- XFast 기능 제공(강추 : 램디스크 / 랜속도향상 / USB속도향상)

- MVP 기능 제공(비추 : 개발 초기단계 → 호환성 낮음)

 (MVP : 내장+외장 그래픽 연동하여 그래픽 성능 향상)


┌ 애즈락 H77 - 오버클럭 미지원.

└ 애즈락 Z77 - 오버클럭 지원. (조금 더 비쌈)


┌ ATX    : 표준 (탑 사이즈) - H77

├ Micro-ATX : 미들 사이즈 - H77M / H77-M

└ Mini-ITX    : 미니 사이즈 - H77-I / H77-ITX


ㅁ추천1 : H77   (일반 사이즈 컴퓨터) - 12만원▼

ㅁ추천2 : H77M (작은 사이즈 컴퓨터) - 11만원▼






3. RAM (램 ≒ 메모리카드)

- 삼성램이 호환성 + 가격 + 성능 + 인지도 면에서 뛰어남.

- 부착된 시리얼 번호로 공정 구분. (30nm 공정이 성능 좋음)

   40nm 공정 - M378B5273 CH0 - CH9

   30nm 공정 - M378B5283 DH0 - CH9

(온라인 구매시 공정 무관 랜덤발송이며, 선택구매시 조금더 비쌈)

(제조주차 오래 된 경우 호환성 문제 간혹 발생)

(제조국가는 성능과 무관)


ㅁ추천 : 삼성전자 DDR3 4G PC3-10600 (정품) - 25,000 원▼







4. SSD / HDD (하드디스크)

- 삼성 SSD 830 시리즈 (64 데스크탑패키지 / 128 노트북패키지)

- WD 1T 그린 (5400/64 + 저전력/저소음/1플래터)






5. VGA (그래픽 카드)

-







6. Power (파워)

위의 추천 구성으로 컴퓨터 가동시,

┌ idle(유휴시) -  30W~ 80W ( 55W )

├ 일반 작업시 - 100W~150W (125W)

├ 게임 플레이 - 150W~200W (175W)

└ 최고 부하시 - 200W~320W (260W)

     └ CPU 65~95(80W) / 그래픽 130W / SSD+HDD 20W / USB 10W / 기타20W


전력소비효율등급 (80PLUS 인증)

┌무등급    : 평균 70% 효율 - 전기세↑ / 공급불안정(들쑥날쑥)

├베이스    : 평균 80% 효율 (min-80% / max-80%)

├브론즈    : 평균 84% 효율 (min-82% / max-85%)

├실버       : 평균 87% 효율 (min-85% / max-88%)

├골드       : 평균 89% 효율 (min-87% / max-90%)

└플래티넘 : 평균 91% 효율 (min-89% / max-93%)


ㅁ추천1 : 슈플 SF-350P14XE GOLD               [등급:골드]        -  7만원▼

ㅁ추천2 : 슈플 SF-500P14PE GOLDEN KING   [등급:플래티넘]  - 12만원▼








7. ODD (DVD롬 드라이브)

R  - 읽기 가능 (Read)

W  - 쓰기 가능 (Write)

RW- 읽고, 쓰기 가능


DVD Multi     - DVD롬을 RW 할 수 있다.

DVD Combo  - 일반적으로 CD-RW & DVD- R


딱히, 모델을 지정하여 추천하긴 어렵고,

판매량 상위제품 2~3개 중, 선택하여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8. CASE (본체 케이스)

마지막에 와서, 너무 대충 끝내는 느낌이 있는 것 같지만,

저는 심플하고, 작은게 좋습니다.

그래서, 제 눈에 들어오는 단 하나!


ㅁ추천 : 3Rsystem R380 쿨 - 23,000 원▼


장점은

일단, 외관 디자인이 너무너무 심플. (8면이 곧고, 전면 메쉬타공망)

micro-ATX 보드용임에도, 일반파워(가성비좋은) 사용이 가능.


단점은

강판이 얇아서 사용자분들이 뭐라뭐라 하는데, 잘 모르겠고.

3.5 ODD 베이가 헐렁하다는데, 별 신경안쓰임.



Posted by 타이슨킴